라리안 스튜디오가 선사한 이 걸작은 단순한 RPG를 넘어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. 100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 동안 단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를 이야기합니다.